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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105호] Good bye 2025, Welcome 2026 : 1월 뉴스레터
[제26-0105호] Good bye 2025, Welcome 2026 : 1월 뉴스레터
ILABEL ITAG l NEWS LETTER
붉은 기운이 바람처럼 스치는 2026년,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첫날, 저는 괜히 ‘말’이라는 존재를 오래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빠르지만 성급하지 않고 힘이 있지만 방향을 잃지 않는 동물. 특히 붉은 말은 예부터 열정과 도전, 그리고 다시 달릴 용기를 상징한다고 해요.
어릴 적 저는 말이 등장하는 장면을 유난히 좋아했습니다. 초원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말은 늘 주인공보다 먼저 앞으로 나아가 있었고, 그 뒷모습은 언제나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만들었거든요. 목적지가 분명하지 않아도 달린다는 행위 자체로 이미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기억 때문인지 요즘 ‘얼마나 멀리 갈 수 있을까’ 보다는 ‘다시 달릴 수 있을까’ 를 자주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멈추는 순간이 생깁니다. 숨을 고르기 위한 멈춤일 수도 있고 방향을 잃어 선 자리일 수도 있겠지요. 붉은 말의 해를 맞으며 그 멈춤마저 달리기의 일부라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잠시 서 있던 자리도 결국 다시 움직이기 위한 준비였다고요.
회원님은 지금 어떤 출발선 앞에 서 계신가요? 붉은 말의 기운처럼 뜨겁고 단단한 용기가 함께하길 바라며, 2026년 1월의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라벨지에 익숙해졌다면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재질을 소개해드릴게요. 진주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펄 그레이 방수 잉크젯 라벨지는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전합니다. 차분한 그레이 톤과 은은한 펄감이 만나 라벨 하나로 제품의 인상을 바꿔주죠. 물에 강한 PET 소재로 내구성까지 갖춰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소량 제작과 커스터마이징에 어울려 나만의 감각을 담기에도 충분해요. 숨겨진 보석 같은 이 라벨의 매력을 포스팅에서 자세히 만나보세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아이라벨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저번 포스팅
이런 태그도 있었어? 새해에 쓰기 좋은 아이태그 3종
새해를 맞아 작은 정리와 새 출발에 어울리는 아이태그 3종을 소개합니다. 미니멀한 타이태그부터 감각적인 행태그, 귀여운 픽태그까지 숨은 잇템을 한눈에 만나보세요. 일상 정리부터 브랜드·선물 활용까지 1월에 특히 유용한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 각 제품의 활용법과 디테일한 매력은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해드리고 있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아이라벨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유튜브
붙이고, 떼고, 기록하는 새해 다꾸! 라벨지로 시작해요
새해를 맞아 준비한 다이어리를 꾸미다 보면 어딘가 허전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시중 스티커 대신, 내가 원하는 그림과 사진, 이모지를 넣어 꾸며보세요. 라벨지는 점착풀이 있어 오려서 바로 붙일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합니다. 칼선이 있는 제품을 선택하면 가위질 없이도 더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맥·윈도우 모두 사용 가능한 무료 디자인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라벨과 함께 2026년의 추억을 차곡차곡 채워보세요!
떼어낼 때 흔적이 남지 않아 필요할 때마다 쉽게 떼었다 붙일 수 있는 리무버블 라벨지, 시치미 라벨지에도 잉크젯 방수 재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흰색 무광 방수 시치미 잉크젯 라벨지는 뛰어난 백색도와 차분한 무광 표면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게다가 라벨 제거 후에도 분리수거가 쉬워 일상 속 친환경 실천까지 도와주죠. 환경을 생각한 작은 디테일, 시치미 라벨지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1. 잉크젯 프린터 전용 제품은 일반 잉크젯 프린팅에 적합하도록 표면 코팅등이 적용되어 제작된 제품이기 때문에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하셔야 제품 본연의 퀄리티를 기대할수 있습니다.
만약 기타 프린팅 방법(레이저프린터 또는 특수 잉크성분 프린터)으로 출력을 꼭 하셔야만 한다면
해당 프린터에서 충분히 적합성 테스트를 거친 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2. 반대로 레이저 프린터 전용 제품은 레이저 프린터에서만 출력 하셔야 합니다.
레이저 프린터 전용 제품을 잉크젯 프린터로 출력 할 경우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잉크가 흡착되지 않고
표면에서 겉돕니다. 따라서 손으로 살짝만 만져도 잉크가 묻어 나옵니다.
3. 잉크젯/레이저 겸용 제품은 말 그대로 두 프린터에서 모두 출력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 제품입니다.
1. Direct Thermal - 리본 불필요는
출력시 리본(먹지)을 사용하지 않고 용지에 직접 열을 가해서 출력하는 직접 감열 방식의 프린터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감열라벨과 감열태그 제품군이 여기에 속합니다.
2. Thermal Transfer - 리본 필요는
리본(먹지)에 열을 가해서 리본에 묻어있는 인쇄 물질을 용지에 전사시켜 출력하는 열전사 방식의 프린터에서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열전사라벨과 열전사태그 제품군이 여기에 속합니다.
* 참고 : 일부 저가형 프린터를 제외한 대부분의 바코드 프린터는 리본을 장착할 수도 있고 장착하지 않고도 사용 할 수 있는 겸용 프린터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프린터 메뉴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의 : 두 줄로 배열된 제품 사용시는 프린터의 라벨 간격 인식 센서가 중앙에 위치해 있다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1Cm 정도 이동해 주셔야 합니다.
(센서가 중앙에 고정되어 이동되지 않을 경우는 라벨 간격을 정상적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센서의 이동 가능 여부는 프린터 메뉴얼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프로슈머 제도
프로슈머(Prosumer)는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생산적 소비자"를 의미합니다.
프로슈머 마크()가
표시된 제품은 기성 제품은 아니지만 고객님의 제작 요청에 의해 생산되는 제품입니다.
당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규격/재질 이지만 아직 기성제품화 되지않은 제품에 한하여 프로슈머 제도를 운영합니다.(최소 주문 수량 있음)
- 프로슈머 제품 최소 주문 수량 안내 -
A4 라벨지 제품 : 1,000 장
A4 태그 제품 : 300 장
시트 형태 제품이 아닌경우 : 제품 상세페이지 참조
아이스틱
아이스틱은 칼선만 들어가 있는 기존 제품과 달리, 프레임, 캐릭터, 배경 등이 특수 장비를 통해 뛰어난 품질로 미리 인쇄가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인쇄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만 디자인 해서 프린터에서 출력하여 사용 하시면 됩니다.
미리 인쇄되어 있는 재출력 가능한 아이스틱을 이용하여 잉크, 토너 등 소모품 절약 뿐만 아니라 시간도 절약하면서 더 멋진 나만의 스티커/태그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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