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벨 시치미는 떼어낼 때 흔적 없는 신개념 리무버블(Removable) 라벨지의 새로운 이름으로, 라벨을 떼면
붙였던 흔적없이 감쪽 같다는 의미로 탄생한 이름입니다.
우리말 사랑 -
시치미의 어원
: 시치미는 백제시대 매를 길들여 사냥하던 사람들이 매를 도둑 맞지 않기 위하여
매의 꼬리나 털 속에 명패를 달았는데
이것을 시치미라고 합니다. 이 시치미를 떼면 누구의 매인지
알 수 없게 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아이라벨 시치미는 흰색 모조지, 흰색 광택지, 컬러 모조지(하늘색, 연녹색, 분홍색, 연노란색)의 6가지가 있습니다.
주로 제품에 직접 부탁해야 하는 악세사리의 가격 표시, 인테리어 공사 현장의 유리주의 표기 및 각종 자재 등에 부탁되는 라벨, 구두 및 피형 제품
등에 부착되는 사이즈 및 제원 표기용 라벨 등 부착 후에 떼어냈을 때 부착한 곳에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아야 하는 곳에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이젠
시치미 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