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벨지에 대하여 알아보는 라벨리뷰 시간 입니다. 이번시간은 아이라벨에서 새롭게 출시한 흰색PET라벨지 4종의 활용에 대하여 샘플링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조지 라벨에 비하여 고가이지만, 라벨의 보존성 및 외부 환경에 강한 특성이 있어 우리주변에 어러모로 활용되어지고 있는 재질로 요즘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한 4종의 PET라벨지 입니다.

크기별로 4가지의 규격이 출시되었습니다. 샘플링 통하여 활용에 대한 예시를 해보았습니다.
1) CL225WP(99.1 x 57mm)

내용을 담을 수 있는 면적이 넓어 각종 분류 표기 등에 적합합니다. 또한 컴퓨터 내장 부품인 파워와 같이 열이 많이 나는 부품 등의 제원 표기 등을 할때도 유용하게 사용되어 집니다. PET지의 특성상 열에의한 변형도 적고 오랜기간 보존 할 수 있어 부품류에 부착에 적합한 재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간이 많아 여러가지의 요소들을 넣어 라벨을 구성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2) CL237WP(63.5 x 38.1mm)

미디움 사이즈 정도의 라벨로 작은 물류의 분류표기 및 품질경영촉진법에 의한 품질표시용 스티커를 제작하는 데 활요해보았습니다. 외부에 많이 노출되는 제품 이나 욕실용품 등에 부착하는 라벨로 적합합니다.
3) CL239WP(62.7 x 30mm)

소프트웨어의 시리얼 및 바코드 등을 인쇄한 봉합용 라벨 및 작은 박스용 라벨로 활용해 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시리얼 및 바코드 등은 항상 라벨로 부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리를 위한 라벨로 부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활용하면 적합합니다.
4) CL540(47 x 26.9mm)

비교적 소형의 라벨로 작은 전자부품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홍보용 캘린더에 작은 명함스티커 등으로 활용예시 해 보았습니다. 오랜기간 부착을 해야 할 경우에는 변색도 적고 부착력도 좋은 라벨지가 적합할 것입니다.
이상 4종류의 새롭게 출시한 PET지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PET지의 경우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라벨재질로서 우리주변에 이미 많은 부분에 활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생산으로 전자부품등을 판매하는 회사, 화장품 및 용기류를 만드는 회사 등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여러가지의 제품들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데 이런 곳에 적합한 라벨 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글 : Zeros(img1k@naver.com)